
제12-979호 배포일시 : 2012.11.29(목)
문 의 : 재외동포영사국 공보ㆍ홍보담당관 이영호(☎:2100-7565)
제 목 : 여권 신청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1. 외교통상부는 여권 신청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여권업무선진화 사업」을 2012.12.1.(토)부터 국내외 25개 기관에서 시범실시한다. ▲기존의 여권발급신청서 대신 간이서식지를 작성한 후 전자서명패드에 서명하여 여권을 신청하는 「여권신청 전자서명제」 ▲종이 영수필증을 부착하지 않는 「영수필증 전자화」 등이 새로이 도입된다. 다만, 기존의 여권발급신청서를 통한 신청 방식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2. 올해 시범사업은 ▲외교통상부 여권과 ▲국내 17개 여권사무 대행기관 ▲7개 재외공관 등 총 25개 기관에서 실시된다. 특히, 7개 재외공관에서는 여권용 사진을 여권 접수 기관에서 직접 촬영하는 「전자여권 얼굴영상 실시간 취득 시스템」을 시범 실시한다.
※ 국내 17개 기관: 서울특별시 종로구청, 광주광역시청, 대구광역시청, 대전광역시청, 부산광역시청, 울산광역시청, 인천광역시청, 강원도청, 경기도청(의정부, 수원), 경상남?북도청, 전라남?북도청, 제주도청, 충청남?북도청
※ 7개 재외공관: 싱가포르?캄보디아(이상 대사관), 애틀랜타?오사카?상파울루?상하이?프랑크푸르트(이상 총영사관)
3. 「여권업무 선진화 사업」은 ▲고령자?장애인 등 사회 취약 계층의 신청서 작성 부담 경감 ▲신청서 및 영수필증 제작비용 절감 ▲타인 명의의 여권 신청 차단 등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4. 외교통상부는 시범사업의 시행 결과를 토대로 국내외 대행기관에 대해 점진적으로 「여권업무 선진화 사업」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여권 신청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인터넷을 통한 여권 접수 방식의 도입을 검토하는 등 민원인 편의 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붙 임 : 「여권업무 선진화 사업」 시행 전?후 여권신청절차 비교. 끝.
외 교 통 상 부 대 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