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흥종 주영국대사는 5월 30일(토), 영국에서 개최된 코리안댄스페스티벌(A Festival of Korean Danc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립현대무용단의 더블빌 공연 <항해>와 <핫코>를 관람했습니다. 공연 후에는 무용수들과 관계자들을 만나 영국 순회 공연에 참여한 예술가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주영한국문화원 협력기관이자 영국 대표 현대무용 기관 The Place의 패트론인 러셀 자레드 상원의원(Lord Russell of Liverpool)과 만나 한국 문화의 국제 교류 확대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